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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에게 결코 불의와 타협하지 않아도 성공할 수 있다는 하나의 증거를 꼭 남기고 싶었습니다." mana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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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nacle

한 12년 핀 것 같다.

그래도 너무 많이 피면 안되겠다는 무의식때문에  그래도 좀 순한것으로 옴겨가면 덜 피울까 해서 바꿨더니 

급속도로 담배가 늘더니.. 


사실 난 평소에 담배를 달 고 사는 편은 아니다.

휴일엔 담배냄새를 싫어하는 와이프 덕분에 집에선 꼭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가 주차장에서 해결을 봐야 했다. 때문에 휴일에 집에 있을땐 이틀간 담배를 피지 않는 경우도 있다. 물론 회사에 가면 여러 흡연자들과 함께 자연스럽게 다시 시작하고....술자리에선 몰아서...쩝..


2011년 10월 1일 연휴가 시작되면서 내 생애 중요한 일이 일어났다.

덕분에 3일을 담배를 피우지 못했다. 

그래서 그냥 이 기회에 한번 끊어 보기로 한다.

여태 한번도 진지하게 생각해보적 없는 금연을 ...

블로그에 기록하는것 역시 이를 진지하게 시도해보겠다는 의지의 확인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남겨보는거다..


아무쪼록... 너무 어렵지 않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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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techdays.co.kr/

얼마전에 zdnet 메일링을 통해 시청한 동영상 중에서 김재우님의 간략하면서 명쾌한 클라우드 컴퓨팅에 관한 영상

..근데 소스삽입시 뜨는 확장자가 wma라며 저작권으로 인해 다 막겠다는 이 메세지는 뭐니..

참고로..
명사의 강의..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안다는... 예전에 인트라넷에 리포팅한 종이로 만드는 AR에 관한 내용도 여기 출처 였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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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eenPeaks

이것저것/i'm now... / 2010/07/22 01:03
오랜만에 포스팅이다.. 한창 바쁘게 살다보니..ㅎ

늦은시간 마무리 작업중 갑자기 생각난 영화제목... 왜 그동안 찾아볼 생각을 하지 않았을까.. 

유튜브에 두단어를 넣자 말자.. 이 동영상이 나온다..




내게 영화를 꿈꾸게 했고 영화를 좇아가게 했던 바로 그영화...
그때는 토요명화나 평일저녁 12시가 다되어서야 외화를 틀어주던것 중에 하나였을뿐인데...
그래도 약 32부작되는 이영화를 매주밤마다 기다려 가며 찾아보게 했었다.

각설하고.. 
데이비드 린치라 하면 대충 컬트영화감독으로 알것이다. 물론 맞다. 이거말고 그때당시 영화좀 봤다 싶으신데 잘 모르겠다면 블루벨벳라는 영활를 생각하면 아~~~ 할꺼다.. 하긴 영화보다 OST가 더 유명할지도... 얼마전 세상을 떠난 데니스 호퍼라는 배우가 여기 나왔었지...(크....) 덕분에 90대 이름좀 있다는 컬트끼 보이는 영화는 엄청나게 봤던것 같다.. 이블데드도 그때봤었으니...


암튼..난 이 intro에 나오는 OST를 들으면 왠지 모르게 가슴이 뭉클해진다.. 지난 향수때문인지도 모르지마..아무튼 그렇다..

오늘.. 무쟈게 후덥지근한 날씨에... 후딱 정리하고 맘편하게 rewind 시켜서 한번더 틀어본다. 그리고.. 생각한다.

오래전 그때 그 두근거림을 되살리기 위해서....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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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nacle

마이클 볼튼의 3집에 있는 그 노래가 아니다..

무엇인가 결정을 내려야 할때는 언제나 힘들다.

빠른 결정과 분명함은 결정에 있어 기본이어야 한다.  그래야만 그 결정이 제대로된 의미를 가질것이며 그로 인한 명백한 결과가 기대될 수 있는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결정은 항상 빠르고 분명해야 한다.. 

다만 그것이 늘 정확할 수는 없다.

지금은 결정을 내리기 위한 정보는 무수히 많지만 그 정보들을 통해 정확한 결정을 위한 기준 데이터조차 산출하기에도 고려해야 할 것이 너무 많다. 

말콤글래드웰의 "그 개는 무엇을 보았나" 에서도 이야기 하다시피 지금은 정보의 수집보다는 분석이 훨씬더 중요한 시대이다.

하지만 언제나 빠르고 분명하며 정확한 결정을 내린다면.. 지금쯤 외환트레이너나 증권트레이너가 되서 엄청난 돈을 벌었을 누구나 벌었을 것이다.



지금부터 또 다른 결정을 위해 기로에 선다.

그리고 나는 이전의 내 결정들을 되돌아 본다.

당황스러운 결론에 이 끄적임을 끝내야 하는것이 좀 어색하지만...

내 결정은 언제나 빠르지 않고 분명하지도 않았다.

그러나 언제나 정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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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nacle


- Cannonball Adderley with Miles Davis 
 
 
-Chet Baker & Paul Desmond Together 
 
 
- Eva Cassidy 
 
 
- Diana Krall

이번엔 Autumn Leaves Collection 이다.. 
개인적으로는 Diana Krall의 것을 좋아하는데... youtube에는 그녀의 autumn leaves가 안보인다..--;

About Autumn Leaves

Roger Williams가 1955년 10월 피아노 연주곡으로 발표하여 인기를 끌기 시작하였지만 원곡은 프랑스에서 1948년 "Les Feuilles Mortes(죽은 나뭇잎들)"라는 제목으로 발표되었던 곡이다. 프랑스 시인 Jacques Prévert(1900-1977)가 쓴 같은 제목의 시에 Joseph Kosma가 곡을 붙인 것. (더 자세히 말하자면 1946년에 [밤의 문]이라는 영화에서 Yves Montand이 이 노래를 부른 것이 시초라고 한다.) 영어 노래는 1949년 Johnny Mercer가 쓴 가사를 Jo Stafford가 불러 처음으로 세상에 나왔다. 그러나 그다지 큰 인기를 끌지 못하였다가 1955년 Kapp 레코드사가 Roger Williams의 연주로 "Autumn Leaves" 싱글을 발표하자 4주 동안 빌보드(Billboard) 1위를 차지한다. 이듬해 Joan Crawford의 동명 멜로드라마에 Nat King Cole이 부른 이 노래가 배역 자막에 삽입되어 더욱 큰 인기를 얻게 되었다. 이 노래는 그밖에도 Miles Davis, Cannonball Adderley, Bill Evans, Edith Piaf, Chet Baker, Duke Ellington, Earl Klugh 등 수많은 가수들이 부르거나 연주하였고 우리 나라에서도 "고엽(枯葉)"이란 제목으로 번안되어 나와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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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국민가수.. 명곡의 반열에 오를만한 발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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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카세트 테이프으로 음악을 듣던 시절 산 앨범중 하나일꺼다.. SWV.. Weak 와 함께 아직도 리메이크,리바이벌 되는 곡중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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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진부한 스토리의 평범하지 않은 성공 이야기를 가진 그녀의 데뷰 앨범의 1번곡... CF등을 통해 한번쯤을 들러봤을 바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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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이게 김C라면... 음악도..뮤비도... 새콤달콤한 느낌이 팍팍 전해오는 그런 곡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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